AI아크제로 가드

관제 솔루션

차단기가 먼저 알아챈 이상,
담당자도 바로 알 수 있게

전기 화재는 불이 나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고, 그동안 차단기는 이미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. AI아크제로 관제 솔루션은 이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아 판단하고, 관제 화면과 알림으로 담당자에게 전합니다. 원격 차단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조작은 반드시 두 사람이 확인해야 실행됩니다.

왜 필요한가

불이 붙기 전의 몇 주, 그 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

느슨한 단자나 손상된 절연은 몇 주, 길게는 몇 달 동안 아크와 국부 과열을 되풀이하다가 불로 번집니다. 차단기가 내려간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, 그 전부터 누설 전류와 부하 변화를 계속 지켜보다가 이상이 이어지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.

차단기에서 화면까지

측정한 값이 화면에 뜨기까지

  1. 차단기RS485(Modbus-RTU)로 전압, 전류, 누설 전류, 상태, 최근 이벤트를 보냅니다
  2. 게이트웨이약 3초마다통신선 하나에 차단기 32대 기준
  3. 서버 저장1초마다모은 값을 기다리지 않고 저장합니다
  4. 판정현장별 기준값과 지속 시간, 추세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
  5. 화면 · 알림5초마다 갱신
설계 기준으로, 측정한 값은 약 9초 안에 관제 화면에 나타납니다(수집 약 3초 + 저장 1초 + 화면 갱신 5초). 차단기 수와 통신 구성에 따라 현장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판정 등급

정보, 주의, 위험 세 단계

판정 기준값은 현장마다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. 화면에는 지금 실제로 적용 중인 기준값이 함께 표시되므로, 설정해 둔 값과 실제 판정이 어긋날 걱정이 없습니다.

알림

관제실을 비워도 알림은 갑니다

위험 등급 이벤트가 조치되지 않고 있을 때, 원격 조작이 실패했을 때, 장비와 통신이 끊겼을 때 담당 시스템으로 알림을 보냅니다. 알림은 암호화된 연결로 전송되고 전자 서명이 붙어 있어, 받는 쪽에서 보낸 곳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보내지 못하면 자동으로 다시 보냅니다.

준비 중 휴대전화 앱 푸시 알림

원격 조작

사람이 두 번 확인합니다

  • 요청한 사람과 승인하는 사람은 달라야 합니다
  • 승인할 때는 대상 차단기의 일련번호를 직접 입력합니다
  • 판정 결과만으로 자동 차단하지 않습니다

안전을 위해, 한 번 차단된 회로를 다시 올리는 일은 현장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.

보안

허락된 사람만, 맡은 현장만

  • 사용자마다 발급한 인증서가 있어야 접속할 수 있습니다
  • 맡은 현장의 데이터만 보이도록 서버와 데이터베이스에서 두 번 확인합니다
  • 원격 조작을 누가 요청하고 승인했는지는 지울 수 없게 남깁니다
  • 인증서를 잃어버리면 즉시 사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

관제 화면

쓰는 사람과 자리에 맞춘 화면

관제실 벽면부터 배전반 앞까지, 누가 어디서 보느냐에 맞춰 화면을 나눴습니다.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.

아래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설계 예시입니다. 표시된 값과 현장 이름은 실제가 아니며, 보안상 일부 값은 가렸습니다. 실제 화면 구성은 도입 현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관제실: 가장 위험한 것부터

설계안 03 상황판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3 상황판

관제실 벽면에 늘 띄워 두는 화면입니다.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위에서 아래로 위험한 순서대로 읽히고,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도록 만들었습니다.

설계안 04 알람 대기열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4 알람 대기열

알람 하나하나를 처리할 일로 다룹니다. 고르고, 근거를 확인하고, 조치한 뒤 닫습니다. 상세 창 맨 위에는 이 알람이 왜 떴는지가 먼저 나옵니다.

설계안 02 현장 목록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2 현장 목록

여러 현장을 맡은 분이 가장 먼저 보는 화면입니다. 이름순이 아니라 위험한 순서로 늘어서 있어, 어느 현장부터 살펴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
설계안 01 로그인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1 로그인

로그인하는 순간 볼 수 있는 현장이 정해지고, 이후 모든 화면은 그 범위 안에서만 보입니다.

현장과 회로: 그래서, 어느 차단기인가요?

설계안 05 계통도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5 계통도

알람이 떴을 때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은 어느 회로인가입니다. 배전반 문을 열었을 때의 배치와 화면 배치를 똑같이 맞춰, 엉뚱한 차단기를 내리는 실수를 막습니다.

설계안 06 계통도 — 도면 미입력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6 계통도 — 도면 미입력

배전반 도면이 아직 없어도 쓰는 방법은 똑같습니다. 가운데 영역만 회로 목록으로 보이다가, 도면을 등록하면 계통도로 바뀝니다.

설계안 07 장치 상세 · 추세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7 장치 상세 · 추세

장치 하나를 깊이 들여다보는 화면입니다. 순시값, 상태, 판정 항목별 추세, 이력을 한곳에 모아, 판정의 근거를 사람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.

조작과 안전: 끊기 전에 두 번 확인

설계안 08 원격 차단 — 2단계 승인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8 원격 차단 — 2단계 승인

가장 신중해야 하는 화면입니다. 전원을 끊는 것은 원격으로 할 수 있지만, 다시 넣으려면 사람이 현장에 가야 하니까요. 그래서 요청한 사람과 승인하는 사람이 달라야 하고, 판정 결과만으로 자동 차단하지 않으며, 기록은 지우지 않습니다.

설계안 09 자가시험 예약 화면 — 예시 데이터
09 자가시험 예약

자가시험을 하면 차단기가 실제로 트립되어 그 회로가 잠깐 정전됩니다. 그래서 언제, 어느 회로를 시험할지 미리 계획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
설계안 10 기준값 설정 화면 — 예시 데이터
10 기준값 설정

판정 기준값은 현장 데이터를 보고 확정합니다. 기준값을 바꿔 지난 데이터에 대입해 보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고, 왜 바꿨는지는 반드시 기록으로 남습니다.

기록과 이동

설계안 11 보고서 화면 — 예시 데이터
11 보고서

점검을 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보고서를 만듭니다. 화면에서 본 내용 그대로 문서로 뽑을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.

설계안 12 모바일 화면 — 예시 데이터
12 모바일

휴대전화 앱

이동 중에는 알람, 배전반 앞에서는 점검 준비 중

이동 중에는 알람을 받고, 배전반 앞에서는 BLE로 차단기에 직접 연결해 상태와 최근 이벤트를 읽고, 자가시험, 고장 리셋, 보호 설정 변경처럼 차단기가 지원하는 조작도 그 자리에서 할 수 있습니다. 서버나 게이트웨이가 멈춘 상황에서도 점검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.

점검 기록은 휴대전화에 먼저 저장했다가, 통신이 돌아오면 서버로 올리도록 설계했습니다.

운영 단위

본사, 지사, 지점까지 조직 그대로

지점 아래에 하위 지점을 둘 수 있고, 지점마다 관리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. 지점 관리자는 자신이 맡은 지점은 물론 그 아래 모든 지점에서도 같은 권한을 갖습니다. 위나 옆 지점의 현장은 보이지 않으며, 최상위 지점의 관리자는 본사에서 지정합니다. 한 사람이 여러 지점을 맡을 수도 있습니다.

지점 관리자 준비 중

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바로 관제 화면으로 이어져, 맡은 지점과 그 아래 지점의 이벤트를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습니다. 아래 지점의 관리자를 지정하거나 바꿀 수도 있습니다. 원격 차단에는 여기서도 똑같이 두 사람의 확인이 필요합니다.

현장 점검 앱 준비 중

iPhone과 Android 앱으로, 차단기 옆에서 BLE로 상태와 최근 이벤트를 읽고, 자가시험, 고장 리셋, 보호 설정 같은 조작도 할 수 있습니다.

도입

현장 규모만 알려 주셔도, 맞는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

차단기와 현장이 몇 곳인지, 이미 쓰고 계신 관제나 빌딩 자동제어 시스템이 있는지 알려 주세요.